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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개성을 뽐내는 IMI의 수많은 직원들!
각 분야에서 빛을 발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멋진 IMI사람들을 소개합니다.

200명이 넘는 IMI의 사원들. 나이도 천차만별, 개성도 저마다 톡톡 튀지만 그 열정은 하나같이 폭발하는 활화산과 같다.
그런데, 이렇게 뜨거운 IMI 사람들 중에서도 ‘정열맨’으로 소문난 남자가 있었으니…과연 누구란 말인가?!

오늘 소개해 드릴 사람은 고객감동센터 지원팀의 박문희 주임!
IMI의 F4중 한 명이라고 불리는 박문희 주임은 주변에서 ‘IMI 정열맨’이란다. 어째서 그에게 이런 별명이 붙었을까?
바로 궂은 일 마다 않고 나서서 뜨겁게 불사르는 그의 모습 때문이라는데! 그의 열정에 모두들 감복한 것일까?
2009년 2월에는 ‘IMI 칭찬릴레이’의 주인공으로 뽑히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이쯤에서 주변인들의 증언을 들어보자.
총무팀 L모 씨
“사내 모든 행사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이 멋진 분이죠”
웹개발팀
J모 씨 “송년회 때 망가지길 주저하지 않는 모습! 남자다웠어요”



09:00~10:00

여유 있게 일찍 출근한 뒤, 동료와 함께 하는 한 잔의 커피!
티타임 후 그날의 업무를 꼼꼼하게 체크한다.

10:00~12:00

늘 바쁜 지원 팀! 업무 프로세스에 문제는 없는지, 체크 또 체크~

12:00~13:00

사내식당에서 영양 만점의 꿀맛 같은 식사!
동료와 함께 해서일까? 더욱 맛있는 기분~

13:00~17:00

본격적인 업무 집중 시간. 이 시간에 말 시키면 큰일 날 것 같지만…!
마음 착한 우리의 정열맨 박문희 주임은 업무 협업도 척척!

17:00~18:00

업무 진행도와 스케쥴을 확인은 기본!
다음 날 해야 할 일을 미리 챙겨두는 센스까지~

“제가 느낀 IMI는 젊음이 살아있는 회사에요. 젊은 패기랄까, 그야말로 세계를 향한 도전 정신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매우 열정적인 회사죠. 다른 분들은 제가 열정이 넘친다고 하는데, 하하~실은 잘 모르겠어요. 제가 느낀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뿐인걸요.

사내 행사에 참여하는 부분에 대해 칭찬들을 많이 해주세요. 저는 제가 즐거워서 하는 거라, 사실 그런 부분 칭찬해주시면 많이 쑥스러워요.
남들 앞에 나서는 것에 거부감이 적은 편이라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제가 잠깐 망가지더라도 다른 분들이 즐거워하면 기쁘니까요.

블로그를 통해서 회사를 알리기 시작한 것도 제가 하고 싶어서 한 거에요. 즐거운 마음으로 다닐 수 있는 회사가 가장 좋잖아요?
저한테는 IMI가 그런 회사거든요. 우리 회사의 장점을 많은 사람들한테 알려주고 싶었어요. 지금 하는 일은 고객센터의 업무 프로세스를 파악해서 개선해나가는 것인데요, 제 성격이랑 잘 맞는 것 같아요.
남들에게 뭔가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거든요. 제 천성인가봐요. 사실은 부족한 점도 많은데… 다 알지만 제 열정을 보고 덮어주시는 게 아닐까요?(흐흐~) 앞으로도 쭈욱 IMI의 정열맨으로 남고 싶습니다!”

박문희 주임 개인 블로그 http://www.clover-diary.com

 
<2008년 송년회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모습>